목표주가는 2만6000원을 제시했다.
이알음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지난 9월 충북 음성공장이 FDA 실사를 완료해 연내 승인이 떨어질 것"이라며 "미국승인이 나면 모회사 ACS Dobfar를 토애 간접적으로 비무균 이미페넴의 수출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미국진출은 충주공장 완공이후인 2013년에 진행될 것"이라며 "세계 이미페넴 시장의 50%를 차지하는 미국시장 진출은 충분한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3분기 실적과 관련해서 이 연구원은 "전년동기대비 유사한 수준이 될 것"이라며 "올해의 성장 둔화는 계절적으로 3, 4분기가 항생제 원료 생산이 비수기인데다 FDA 실사에 집중해 생산물량이 줄어드는 등 일시적 요인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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