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BNP파리바 장외파생 투자매매업 본인가
2011-11-04 16:13:25 2011-11-04 16:14:30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금융위원회는 4일 정례회의를 열고 비엔피파리바증권(이하 BNP파리바)의 장외파생상품 매매업을 변경 인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단, 인가범위는 주식관련 파생결합증권 발행에 따른 위험헷지 목적의 장외파생상품 투자매매로 한정했다.
 
BNP파리바는 지난 5월 장외 파생상품 매매업에 대한 예비인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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