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한국도요타가 강력한 프리우스 프로모션으로 '하이브리드 붐' 조성에 나선다.
도요타는 한 달 동안 '프리우스 피플(첫 오너 한정)'이 되는 고객에 한해 배터리 보증기간을 10년 또는 3만Km로 연장하기로 했다.
또 프리우스를 월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36개월 유예할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구입시 차량가격의 30%를 지불한 뒤 최초 24개월은 월 9만9000원을, 나머지 12개월 동안엔 19만9000원을 납부하면 된다. 36개월 무이자 할부나 현금으로 구매할 경우 300만원의 주유권을 지원한다.
구매고객 중 3명을 추첨해 각 300만원씩 현금을 지원하는 페이백도 실시한다.
또 '도요타 프리우스와 함께하는 하와이 여행 이벤트'를 열어 프리우스를 구매하는 고객 중 페이스북 이벤트 응모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하와이 여행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한국도요타 관계자는 "탁월한 연비와 정숙성, 그리고 강력한 퍼포먼스를 지닌 하이브리드 기술의 대명사 친환경 프리우스에 대한 고객 인지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며 "도요타 하이브리드가 가진 매력을 더욱 많은 국내 고객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도요타 전시장이나 홈페이지(www.toyota.co.kr), 페이스북(www.facebook.com/toyota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