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취약계층에 'T스마트 러닝' 지원
2011-11-02 14:22:32 2011-11-09 15:51:40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SK텔레콤(017670)이 전국의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T스마트러닝' 서비스를 무상 제공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날 을지로 본사에서 SK텔레콤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운영하는 1318해피존 소속 학생과 한국아동청소년 그룹홈 협의회 소속 학생 등 전국 280여명의 청소년들에게 월 5만원 상당의 'T스마트러닝' 영어, 수학 과정을 비롯해 데이터 이용료, 태블릿 기기 160여대 등을 2년간 무상 제공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유항제 SK텔레콤 CSR 실장도 "취약계층 학생들에게T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층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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