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원거리 통화 가능한 블루투스 헤드셋 출시
모토로라 HX550
2011-10-26 10:28:32 2011-10-26 10:29:46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모토로라 코리아는 26일 블루투스 헤드셋 '모토로라 HX550'(사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토로라 HX550은 원거리에서도 통화할 수 있으며, 통화연결의 편의성을 고려한 '래피드커넥트(RapidConnect)' 기술과 소음을 차단하는 '크리스탈 토크(CrystalTalk)' 기술을 적용했다.
 
HX550은 온-이어(on ear) 스타일과 인-이어(in ear) 스타일, 귀걸이형 스타일 중 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또 원거리 통화 지원으로 이동 중에도 전화기에서 약 90미터(m)까지 통화할 수 있어 가까운 거리 이동 시 전화기를 휴대하지 않아도 된다.
 
헤드셋으로 네비게이션 안내와 음악, 비디오, 게임 등 다양한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모토로라 HX550 블루투스 헤드셋은 전국 모토로라 서비스 센터와 모토로라 홈페이지, 백화점, 대형서점, 할인매장, 전자기기 복합상가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애프터서비스(A/S)는 전국 모토로라 서비스센터에서 가능하다. 가격은 7만4900원.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모토로라 홈페이지(www.motorola.com/kr/consum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우 모토로라 코리아 CP(Companion Product) 사업부문장은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고, 가볍고 탁월한 음질을 제공하는 모토로라 HX550 헤드셋은 편리한 핸즈프리 경험을 제공한다"며 "소비자들은 모토로라HX550과 함께 뛰어난 모바일 음악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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