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카다피 사망, 리비아 재건 기대에 건설株↑
2011-10-21 09:00:20 2011-10-21 09:00:20
[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 사망으로 리비아 재건사업에 대한 기대감에 건설주들이 급등 출발했다.
 
21일 9시1분 현재 대우건설(047040)은 전날보다 950원(10.38%) 오른 1만100원에 출발했다. 현대건설(000720), 대림산업(000210), GS건설(006360), 현대산업(012630) 등 대형주들이 5~7% 오르고 있다.
 
업계에서는 국내 건설사가 그동안 리비아에서 발주된 프로젝트의 30% 가량을 수주왔기 때문에 최대 400억달러 규모의 재건 사업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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