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골프 GTI 100대 특별한정 프로모션
2011-10-05 15:14:45 2011-10-05 15:15:47
[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5일부터 골프 GTI를 100대 한정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출범 기념으로 실시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선수금(0%, 20%, 30% 중 택일)과 유예율(65%, 50% 중 택일)을 선택해 고객 각자에게 맞는 구매 조건을 구성할 수 있다.
 
선수금 조건을 0%로 선택할 경우, 차량 등록비용만 부담하면 바로 골프 GTI를 초기 선수금 부담없이 인도받을 수 있다.
 
이후 36개월 동안 월간 리스료 65만원(유예율 65%), 79만9000원(유예율 50%)을 납부하면 된다.
 
할부·리스 만기시에는 유예금을 일시 상환하거나 유예금액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해 재리스와 재금융이 가능하다.
 
 
골프 GTI는 1976년 1세대 출시 후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170만대 이상이 팔리면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한 모델이다.
 
뚜렷한 개성과 강력한 퍼포먼스로 '포켓로켓'이라는 독특한 별명을 지닌 이 모델은 211마력의 강력한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을 품고, 28.6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9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238km/h를 자랑한다.
 
가격은 4300만원(VAT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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