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유로존 위기감 진정..금융株↑
2011-09-27 09:09:19 2011-09-27 09:09:19
[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뉴욕증시에서 금융주들이 강세를 나타낸 영향에 국내에서도 금융주들이 오르고 있다.
 
27일 9시9분 현재 신한지주(055550)가 전날보다 2450원(6.59%) 오른 3만9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업은행(024110), KB금융(105560), 우리금융(053000), 하나금융지주(086790) 등이 일제히 5%대 오름세다.
 
간밤 마감한 뉴욕증시에서는 유로존 위기감이 진정되면서 씨티그룹과 JP모건이 6% 가량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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