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피겨 꿈나무에 훈련지원금 전달
2008-07-29 14:02:1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현대카드는 국내 피겨 국가대표와 유망선수들에게 훈련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9  밝혔다.
 
현대카드는 이날 오전 현대카드 본사에서 ‘제2의 김연아’로 평가받는 김나영 선수에게 5000만원을 지급하고 김민석 등 피겨 유망주와 대한빙상연맹에 1억원의 훈련지원금을 전달했다.
 
대한빙상연맹에 전달된 훈련지원금은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카드 정태영 사장은 “지난 19,20일 열린 슈퍼매치에서 국내 선수들이 보여준 연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한국 선수들이 세계 최고 수준에 오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성원 기자 wan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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