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KB국민은행은 22일부터 실시되는 영업정지 저축은행 가지급금 기관에 KB국민은행도 참여한다고 밝혔다.
프라임저축은행의 경우 영동점, 소공동지점, 동여의도 지점이, 제일저축은행의 경우 가락동, 약수역 지점, 토마토저축은행의 경우 신흥동 지점 등 총 29개 지점이 참여한다.
앞서 예금보험공사는 농협중앙회뿐,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024110) 등에서 가지급금을 받을 수 있게 했다. 가지급금은 예금 원금기준 2000만원을 한도로 오는 22일부터 총 199개 지점에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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