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오는 23일 부터 12개월 정기예금 금리를 5.3%에서 5.1%로 0.2%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 은행 관계자는 "저축은행 영업정지와 관련해 평상시 보다 많은 유동성을 보유하였으나, 시장이 안정을 되찾고 있고 방문 고객 수준이 예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시장선행적으로 금리인하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앞서 이 은행은 지난 2월 저축은행 영업정지 등으로 예금이 몰리자 금리를 5%에서 4.9%로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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