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영등포서 무료급식 봉사..온정의 손길
2011-09-20 10:28:14 2011-09-20 10:28:14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가 소외받는 이웃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나섰다.
 
금투협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장애인사랑 나눔의 집’을 방문해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하여 무료급식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3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장애 노인들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금투협의 혁신리더(CA : Change Agent)와 하반기 신규직원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최봉환 금투협 경영전략본부장은 “향후에도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 릴레이 방식으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금투협은 자체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올해초 설립된 금융투자사회공헌위원회를 중심으로 금융투자업계 사회공헌 홈페이지 제작을 추진하는 등 금융투자업계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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