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적외선 차단용 윈도우 필름 특허 취득
2011-09-19 11:30:58 2011-09-19 11:30:58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상보(027580)는 적외선 차단용 윈도우 필름(Window Film) 특허를 취득하고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상보에 따르면 이번 특허 제품은 상보의 박막코팅 기술을 이용해 적외선(열) 차단율을 99%에 이르게 하고 내광성과 내구성이 매우 우수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자동차 유리와 건물 외부 창문에 사용되는 적외선 차단용 윈도우 필름은 최근 에너지 효율이 부각되면서 크게 주목 받는 분야이다.
 
김상근 상보 대표는 “이미 전세계 47개국에 윈도우 필름을 수출하고 있고 중동시장에서의 상보 제품 입지는 절대적”이라며 “최근 일본의 원전사고와 지진여파에 따른 전력 부족으로 건축용 시장을 중심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적외선 차단용 필름(IR Film)과 안전 필름(Safety Film)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