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쎌바이오텍(049960)이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쓸 수 있는 유산균 균주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다.
쎌바이오텍은 지난 14일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에 쓸 수 있는 새로운 유산균 균주를 개발해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특허 출원된 균주는 락토바실루스 파라카제이 LPC4(Lactobacillus paracasei LPC4), 락토바실루스 람노수스 LR3(Lactobacillus rhamnosus LR3), 스트렙토코쿠스 서모필루스 ST3(Streptococcus thermophilus ST3) 등 3종이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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