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유아이에너지(050050)가 쿠르드 유전 개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진실공방속에서 52주 신저가로 내려 앉았다.
19일 오전 10시21분 현재 유아이에너지는 전일대비 4.17% 내린 1380원에 거래되면서 8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유아이에너지는 지난 16일 이라크 북부 쿠르드 원유개발사업의 탐사 결과 원유가 거의 없거나 기대치 이하라는 한국석유공사의 자료가 시장에 알려지며 폭락하기 시작했다.
유아이에너지가 이라크 바지안 광구 사업에 참여하고 있어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감이 시장에서 매도를 불러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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