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대표이사의 횡령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선도소프트(065560)가 3거래일째 하한가로 추락했다.
16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선도소프트는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2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선도소프트는 지난 15일 대표이사의 자금 횡령 혐의로 서울 남부지검으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으며 이날부터 3거래일 연속으로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일단 피의자 등 자세한 내용에 대해 확인된 사실이 없으므로 추후 관련 사항이 진행되는 대로 자세한 내용을 공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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