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온세텔레콤은 전거래일 대비 10.11%(92원) 내린 808원에 거래중이다. 거래량은 86만여주 규모며 매수, 매도 상위 창구에 미래에셋증권이 올라있다.
온세텔레콤은 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 혐의로 거래가 정지되고 상장폐기 위기에 몰렸던 바 있다. 전거래일인 16일 한국거래소는 상장폐지 실질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기업의 계속성 및 경영의 투명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8조제2항제5호의 상장폐지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매매거래를 재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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