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에스원(012750)은 8일 IT 기술을 바탕으로 실시간 영상과 자연재해 뉴스를 제공하는 통합관제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관제센터는 현장의 각종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출동요원들에게 지시를 내리는 보안 서비스의 핵심 컨트롤 타워다.
새로 마련된 통합관제센터는 실시간 영상 확인, 자연재해 뉴스 제공, 정보보안 등을 담당한다.
또 이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계약 장소의 영상은 물론 인접지역의 영상과 실시간 도로별 교통정보, 뉴스 속보를 함께 제공한다.
특히 오는 11월부터는 사고 현장에 도착한 출동요원의 대처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스원 관계자는 "변화하는 안전에 대한 욕구와 상황에 맞춰 관제시스템도 헬스케어와 에너지 등 생활의 안전을 높인 서비스로 확대해 시대 변화에 부응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