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BHC와 가맹점주이 진솔한 대화를 통해 서로 발전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BHC는 지난 29일 경기도 이천 소재 치킨대학에서 'BHC 가맹점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가맹점주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을 건의하고 BHC 본사가 즉석에서 대책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BHC는 또 고객 연령대에 맞는 신제품과 소스 개발과 배송시간 단축, 치킨용기 업그레이드 등 가맹점을 위한 다양한 개선방안을 약속했다.
우길제 대표는 "가맹점주와 본사가 모두 초심으로 돌아가 한 단계 더 발전하자고 의기투합 했다"고 말했다.
BHC는 가맹점주를 위해 간담회를 자주 열고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로 하는 등 현장 경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전국 900여개 가맹점 중 지역을 대표하는 40여명 가맹점주와 20여명의 BHC 본사 임직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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