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오는 1일부터 이틀간 싱가폴 리츠칼튼 호텔에서 주요 해외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2011 우리 코리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아시아 지역의 주요 해외 기관투자가들에게 한국의 우량 기업들을 소개하고, 참여하는 국내 기업들에게는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우리투자증권은 해외영업 기반 확대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아시아, 유럽, 미주지역에서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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