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OCI가 원재료비 부담 증가에 따른 마진악화 추세 등 원가부담 증가추세에 있다는 분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37분 현재
OCI(010060)는 전 거래일 대비 4.12%(1만3000원) 내린 30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재중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3분기까지 원재료비 부담에 따른 화학제품 마진악화 추세, 폴리실리콘 주요 원자재인 메탈실리콘 가격 강세와 전기료 인상 등 원가부담이 증가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폴리실리콘 제3 공장 디보틀넥킹 공사 완료 후 본 공장과의 연결작업 및 가동률 정상화 과정에서 생산손실이 예상보다 클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김 연구원은 OCI의 올해와 2012년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종전대비 각각 16.5%, 16.4%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54만원에서 50만원으로 내려 잡았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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