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노무라금융투자가 총 40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8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유동성 공급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ELW는 코스피 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4개, 풋 워런트 4개다.
이로써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386개,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45개 종목로 늘었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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