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코스피지수가 1704포인트를 저점으로 추가하락은 멈췄다. 현재는 1730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22일 10시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17포인트(0.93%) 내린 1728.31을 기록하고 있다.
기타계에서 1000억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하락을 방어하고 있다. 기관도 176억원 매수 우위다. 순매수로 출발했던 외국인은 개장 직후 매도로 돌아서 412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도 762억원 매도 우위다.
비금속광물업종이 2.36% 내리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전 거래일에 삼성SDS와
쌍용정보통신(010280)의 M&A설로
쌍용양회(003410)도 5%대 상승했다. 쌍용정보통신의 최대주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날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전날 상승분 이상의 하락폭이 나오고 있다.
운수창고, 음식료품, 서비스, 운송장비 등도 1% 안팎의 하락세다.
반면 전기가스업종은 5% 이상 오르며 독주를 펼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036460)와
한국전력(015760)이 배당매력과 경기 방어적 성격이 부각되며 각각 7.82%, 5.76% 오르고 있다. 종이목재, 전기전자, 건설 등도 1% 안팎의 상승세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4포인트(0.47%) 472.41를 나타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4.25원 내린 1083.1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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