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9시 7분 현재 현대통신과 코엑텍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각각 2700원, 2215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를 비롯한 범현대가 그룹사 사장단은 전날 5000억원 규모의 사회복지재단인 '아산나눔재단'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사재 출연이 "대권행보와는 무관하다"는 정 전 대표의 부인에도 다음달 6일 예정된 자서전 출판기념회와 함께 그의 대선행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정치권의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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