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판토스, 모바일 기기로 국제화물 배송추적 서비스 개시
2011-08-11 10:11:30 2011-08-11 10:12:17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범한판토스가 국제특송 화물의 배송 추적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범한판토스는 11일 운송장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입력해 자신이 발송한 국제특송 화물이 어떻게 배송되고 있는 지 알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판토스 익스프레스’의 추적 시스템인 ‘e-speed’를 PC를 통해 접속해야 했으나, 이젠 모바일 기기만으로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범한판토스 관계자는 "최근 신규 국제특송 사업 브랜드인 ‘판토스 익스프레스’를 론칭한 데 이어 ‘판토스 익스프레스’의 전국 대리점 네트워크 확충 및 일반 소비자들과의 접점 확대하고 있다"면서 "기업 대 개인(B2C) 국제 특송 사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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