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미국 증시 급락 여파로 국내 금융주들이 대거 급락세다.
9일 오전 9시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신한지주(055550)는 전거래일 대비 7.03%(-3250원) 내린 4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하락세는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 하락에 따라 대형은행으로 불똥이 튈 것이라는 전망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시간 현재 코스피지수는 4% 이상 하락, 1800선이 무너진 상황이다.
뉴스토마토 황상욱 기자 eye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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