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국내 증시가 5거래일째 급락세를 이어가면서 증권주들이 줄줄이 52주 신저가를 경신하고 있다.
8일 오전 10시1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영증권(001720)은 전거래일 대비 1.88%(600원) 내린 3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만7200원까지 떨어져 52주 신저가를 경신한 후 현재는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 최근 5거래일 연속 하락세.
이날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41%(27.40포인트) 내린 1916.35를 기록, 최근 5거래일 연속 큰 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뉴스토마토 황상욱 기자 eye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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