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미국 신용등급 하락 등 대외 경제상황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부동산 관련 리츠주들이 일제히 급등세다.
8일 오전 9시4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광희리츠(140910)는 전거래일 대비 14.61%(1460원) 오른 1만145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13만주가 넘었고 상한가 매수 잔량도 1만6000여주에 달한다.
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리츠)는 투자자들로부터 금전을 위탁받아 부동산 또는 부동산 관련대출에 투자한 뒤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배당하는 회사 또는 투자신탁이다.
뉴스토마토 황상욱 기자 eye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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