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주연기자]금융감독원은 8월11일부터 이틀간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청소년 금융교실’을 운영한다.
금융교실은 초등학생반(4~6학년생 40명 및 동반 학부모 40명)과 중·고등학생반(80명)으로 나누어 실시되며, 올바른 용돈관리, 개인신용관리, 금융회사의 종류와 금융시장의 기능 등에 대하여 강의를 한다.
또한, 강의외에 증권선물거래소, 금융회사 등 금융현장을 방문하여 기초투자자 보드게임을 직접 해보는 등 금융을 체험하거나 견학하는 프로그램도 있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이나 학부모는 금융감독원 금융교실 홈페이지(http://edu.fss.or.kr)를 통해 8월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서주연 기자 shri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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