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선물, 제 1차 FX마진 실전투자대회 종료
2011-08-03 09:49:35 2011-08-03 09:50:02
[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유진투자선물은 총 5000만원의 상금을 걸고 지난 6월27일부터 5주간 진행됐던 유진투자선물 FX마진 제1차 실전투자대회 ‘제일로 플러스 리그’가 종료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누적 수익률 부문, 누적 기여도 부문, 주간 기여도 부문에서 총 17명이 수상했다. 베스트리그(예탁금 5000달러 이상)에서는 145.42%로, 프리미어리그(예탁금 2만달러 이상)에서는 31.96%로 수익률 1위가 정해졌으며 각각 1000만원의 시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유진투자선물은 이번 실전투자대회에서 소년소녀가장돕기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했다. 투자대회기간 중 참가자의 청산거래 1계약 당 1달러씩 적립해 성금을 조성, 대회 참가자의 명의로 기부하는 방식이다. ‘제일로 플러스 리그’를 통해 모금된 금액은 총 6931달러이며 전액 소년소녀 가장 돕기에 쓰여진다.
 
유진투자선물은 오는 8일부터 5주간 진행되는 제2차 실전투자대회 ‘FX Meta4리그’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소년소녀 가장 돕기 기금을 지속적으로 적립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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