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모바일 앱으로 출시
영상클립과 문자투표 서비스 제공
2011-08-03 09:22:00 2011-08-03 09:22:27
[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MBC <우리들의 일밤>의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가 프로그램 인기를 등에 업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iMBC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과 안드로이드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지난 달 30일과 이달 1일 각각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른바 ‘나가수’ 어플은 유, 무료 서비스로 동시 제공된다. 실시간방송과 영상클립, 출연가수진의 과거 방송영상은 무료로 감상할 수 있고, 다시보기 기능은 유료로 이용 가능하다.
 
iMBC는 시청소감, 문자투표 등 방송 참여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토마토 김원정 기자 mingynu@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