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證, 이수만 SM회장 CF모델로 선봬
2011-08-02 09:55:09 2011-08-02 09:55:09
[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KB투자증권이 케이팝(K-POP) 열풍의 주역인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을 모델로 등장시키는 TV 광고를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KB투자증권은 이번 TV광고에서 ‘K-POP 열풍’을 통해 ‘진정한 투자는 10년, 20년의 장기적 안목을 갖고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을 만들어 내는 일’이라는 KB투자증권의 투자철학을 표현하고 있다.
 
송치호 KB투자증권 홍보이사는 “기존 증권사 광고에선 볼 수 없었던 아이돌이라는 파격적 소재와 더불어, 한류전략가 이수만씨를 직접 광고에 등장시켜 차별화 된 기업이미지를 구축했다”며 “이수만 씨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경영철학’이 KB투자증권의 투자철학과 잘 부합해 신뢰감 있고 미래지향적인 기업이미지를 표현해 내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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