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저가 매수세가 나오면서 채권 금리가 하락했다.
15일 채권시장에서 지표물인 5년 만기 국고채 금리와 실세물인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6.13%를 기록하며 각각 전일보다 5bp와 4bp씩 하락했다.
지난 주 목요일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기준금인 인상 신호를 보내면서 가격이 떨어진 채권을 싸게 사려는 움직임이 나오면서 채권 금리가 하락했다.
여기에 스왑시장의 안정과 증시의 하락도 채권 금리 하락의 호재로 작용했다.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6.07%로 전일보다 4bp 하락했고, 3년 만기 회사채 금리는 7.14%를 3bp 떨어졌다.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는 사흘째 상승했다.
CD금리는 전일보다 4bp 오른 5.52%를 기록하며 5.5%를 넘어섰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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