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리프레시 캠페인' 실시
2008-07-15 15:55:1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안후중기자] BMW 코리아는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전국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BMW 구형7시리즈 모델을 위한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BMW는 올해부터 시리즈별로 기간과 서비스를 달리하여 연중 3차례로 나누어 리프레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리프레시 캠페인은 연식이 오래된 BMW 7시리즈 차량 보유 고객에게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해, 정비 소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고장을 예방하고 차량의 성능, 수명, 안전성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최초 등록일 기준으로 2002년 12월 31일 이전 등록된 7시리즈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BMW컴퓨터 진단장비에 의한 무상점검을 실시해, 유상 수리가 필요한 고객에게는 수리비 20% 할인(사고 수리 및 타이어 교환 제외)을 비롯해 엔진오일 50% 할인권, 라이프스타일 제품 20% 할인권 등의 서비스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BMW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 및 LCI 패키지를 20% 할인한다. LCI 패키지는 2002년 3월 국내에 출시된 초기 7시리즈 모델을 현재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로 변경할 수 있는 패키지로 엔진후드, 전면 키드 그릴, 헤드 라이트, 측면 패널, 리어 라이트 등이 포함되어 있다.

뉴스토마토 안후중 기자 huj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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