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한진피앤씨(061460)는 방탄강화유리로 만든 스마트 기기용 액정보호제품 '글라스킨(Glaskin)'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폰 강화유리 전문업체인 디프레임과 한진피앤씨가 손잡고 약 1년 6개월의 개발 기간을 거쳐 출시된 '글라스킨'은 방탄강화유리로 제작해 심한 충격에도 액정 파손을 방지할 수 있다. 항균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스마트 기기의 터치스크린을 통한 세균 감염을 막을 수 있다.
현재 애플코리아의 비욘트테크(총판)을 통해 품질 심사를 통과하고 오프라인 매장 및 각종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아이폰4용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오는 7월에는 갤럭시S2용 제품과 아이패드를 비롯한 태블릿PC용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수영 한진피앤씨 대표는 "글라스킨은 파손 우려가 높은 고가의 스마트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함은 물론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인한 세균 감염까지 99% 이상 차단할 수 있어 스마트 기기용 액세서리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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