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발표를 앞두고 관련주가 다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9시01분 현재 평창 동계올림픽 수혜주들이 동반 강세다. 스포츠대회 IT시스템에 강점을 가진
쌍용정보통신(010280)이 전날 보다 110원(3.25%) 오른 3485원을 기록 중이다.
현재 이명박 대통령과 이건희 삼성 회장 등이 더반에 직접 방문해 평창 유치 활동을 펼치는 등 기대가 커지면서 관련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평창은 2010년,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전에서 모두 유치에 실패하고 이번이 세번째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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