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시5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타이어는 전 거래일 대비 4.35%(750원) 내린 1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만7900원까지 올랐다가 하락 반전한 상황. 평소 50만여주 정도였던 거래량은 180만주 가까이 치솟았다.
이날 중국 현지 언론은 장수성 난징시 정부가 환경 오염을 유발하는 기업 173곳의 가동 중단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금호타이어는 난징, 텐진, 장춘공장 등에서 연간 3500만개 이상의 타이어를 생산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황상욱 기자 eye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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