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국토해양부는 14일 "해상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처음 직원정책제안 제도(AMPM)를 실시, 해상교통 분야의 점수제 도입과 위성항법보정시스템(DGNSS) 등 18건을 정책에 반영한다"며 "효율적 해양교통 관리 문화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전국의 항만과 항로에 대한 위험요소가 점수화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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