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지욱기자] 5월말 현재 공적자금회수율은 60.2%로, 101조5000억원이 회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997년 11월 이후 올해 5월까지 총 168조6000억원이 지원됐으며 이 가운데 101조5000억원이 회수, 회수율은 60.2% 수준으로 나타났다.
파산배당금 수령 등으로 3억원을, 부실채권 매각으로 664억원 등 총 667억원을 지난 5월에 회수했다.
아울러 2009년에 조성된 공적자금은 올해 5월까지 총 4조4979억원이 지원됐으며, 이 중 9267억원을 회수, 20.6%의 회수율을 기록했다.
5월중에는 은행 및 제2금융권 부실채권매입 사후정산에 30억원이 지원됐으며, 부실채권 매각(344억원), 선박펀드 배당금 회수(4억원) 등 348억원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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