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은혜기자]
온세텔레콤(036630)이 전 대표이사였던 서춘길에 대해 지분투자 등 관련 배임혐의로 구속 수사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온세텔레콤은 29일 오전 11시35분 전일대비 14.78%(115원)하락한 664원에 거래중이다.
온세텔레콤은 이날 배임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당사의 전 대표이사였던 서춘길에 대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2006년 8월 온세통신 차입인수 및 2006년 8월 Anyuser Inc. 지분투자 등 관련 배임혐의로 구속 수사 중인 사실을 확인했다"며 "현재 구체적으로 확인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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