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8일
엔씨소프트(036570)에 대해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이 '아이온'을 능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37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이날 "내년부터 2013년까지 '블레이드앤소울', '길드워2'로 이어지는 강력한 신작 모멘텀을 가지고 있다"며 "글로벌 게임주 중에서도 최고의 신작 모멘텀을 보유했다"고 평가했다.
성 연구원은 "'블레이드앤소울'은 올해 4분기 유료화 이후 국내시장에서 '아이온' 유료화 초기 매출흐름의 135% 이상을 거둘 것으로 추정된다"며 "해외매출 또한 내년 4분기부터 발생해 아이온 매출흐름을 능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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