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베이직하우스(084870)에 대해 하반기로 갈수록 중국 매장 확대속도의 가속화로 외형 성장성이 돋보일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1000원을 유지했다.
박수민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27일 "중국의 4월 매출액은 약 50%, 5월에는 약 30%의 매출 성장세로 누계 약 4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도 하반기로 갈수록 확대될 매장 오픈을 반증하듯 4월에만 약 45개의 매장확대(총 789개)가 있었으며, 확대 속도는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돼 이에 따른 외형 증가세에 대한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향후 지속 가능한 외형 성장을 위해서는 자체 브랜드 개발과 해외 브랜드의 중국내 판권 획득 등이 수반돼야 할 것"이라며 "이런 향후 성장 전략을 위해 올 하반기 홍콩법인의 기업공개가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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