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29일 국채시장 활성화 모색 심포지엄 개최
2011-06-22 12:00:00 2011-06-22 12:00:00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29일 국채시장 활성화 및 선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에는 정책당국, 학계 및 업계 전문가가 참여해 국채시장의 투자자 저변 확대, 인프라 개선 및 채권유통시스템의 아시아 진출 등 주요 이슈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규택 중앙대 교수가 사회를 보고, 김필규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이 '국채유통시장 발전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한다.
 
또 정책당국, 학계, 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토론자 의견 발표와 시장참가자의 의견개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거래소는 "이번 심포지엄으로 채권유통시장의 바람직한 역할과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국채유통시장 발전 모델을 도출해 국채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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