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청렴옴부즈만-협력업체 청렴협약식 개최
2011-06-22 10:08:11 2011-06-22 10:08:11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발생 가능성이 있는 미세한 부패 유발 요인도 제거한다는 일환으로 청렴옴부즈만과 협력업체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청렴옴부즈만은 공공사업과 부패 취약업무를 외부인사가 모니터링하는 제도다.
 
예탁결제원은 작년 11월부터 황선웅 중앙대학교 교수를 청렴옴부즈만으로 위촉해 부패신고의 접수·처리와 정지적으로 재계약 업무를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담당케 하고 있다.
▲ 한국예탁결제원이 협력업체와의 청렴협약식 맺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첫번째줄 오른쪽부터 첫번째, 황선웅 중앙대학교 교수(한국예탁결제원 청렴옴부즈만)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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