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엠케이트렌드(069640)가 상장 이틀만에 공모가를 위협받고 있다.
22일 9시06분 현재 엠케이트렌드 주가는 전날 보다 1050원(7.95%) 떨어진 1만21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엠케이트렌드는 공모가 1만1000원을 크게 웃돈 1만5500원에서 시초가가 형성됐지만 하한가로 마감했다.
엠케이트렌드는 1995년 3월에 설립된 국내 캐주얼시장 시장점유율 5위의 의류전문업체다.
브랜드별 매출 비중은 버카루 41.2%, TBJ 39.1%, 앤듀 19.7% 등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