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민기자]국제통화기금(IMF)이 오는 15일 세계경제성장 전망치를 수정해 공개한다.
블룸버그통신은 10일(현지시간) IMF가 다음주 15일에 지난 4월 세계경제성장 전망치 3.7%를 수정한 보고서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IMF는 올해 1월 세계경제성장 전망치를 4.2%로 제시하였으나 고유가와 미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지난 4월 3.7%로 하향, 수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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