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파워, 채무보증 공시 지연..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2011-06-20 13:41:20 2011-06-20 13:41:20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와이즈파워(040670)가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공시를 지연했다는 이유로 20일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했다.
 
이날 와이즈파워는 계열사인 그랜드텍에 31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하기로 지난 9월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2.78%에 해당하는 규모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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