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와이즈파워(040670)가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공시를 지연했다는 이유로 20일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했다.
이날 와이즈파워는 계열사인 그랜드텍에 31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하기로 지난 9월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2.78%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