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엘앤피아너스(061140)가 사채원리금 미지급발생을 지연 공시했다는 이유로 20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했다.
엘엔피아너스는 이날 원금과 이자를 합해 총 136억원의 미지급금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해당 회사의 자기자본의 25.5%에 달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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