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경영실태평가를 비롯, 계열사간 불공정거래 여부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15일 “삼성생명에 대한 정기 종합검사에 착수했다”며 “검사인원 20여명을 투입해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검사 부문은 경영실태평가는 물론 계열사간 불공정거래 여부, 정보기술(IT) 전반이 대상이다. 이 외에도 자산운용, 보험영업, 책임준비금 적정여부 등의 전반에 대해서도 살펴볼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연초 검사계획에 따른 정기 종합검사 차원”이라며 “전반적으로 모든 부분을 다 살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