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종효기자]유럽증시가 하락출발했다.
시스코와 인텔의 실적부진에 따른 실적우려감에다 신용위기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는 부담에 주요 기술주와 금융주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하락출발한 것이다.
10일 영국 FTSE100지수는 전날보다 31.50포인트(0.57%) 하락한 5,498.10, 독일 DAX지수는 47.83포인트(0.75%) 내린 6,338.63으로 개장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69.57포인트(1.60%) 떨어진 4,270.09로 장을 시작했다.
뉴스토마토 김종효 기자 kei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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